탈

숙제는 역시 몰아서 해야...

· 2021-07-11 (일) 18:19:04 · 1309 · 2

5.4.6부터 5.4.10까지 폭풍 업데이트를 막 끝냈네요.

그누보드 패치에는 아직 영카트가 완전히 반영되지는 않았네요.

서서히 준비하라고 말미를 주신 모양입니다.

 

지름신이 와서 하루종일 갈등중입니다.

아주 저렴한 충전식 예초기 광고를 페이스북이 보여줘서...

집에 휘발유 사용하는 예초기가 있지만, 다루기가 힘겨워요.

옛날 예초기에 비하면 훨씬 가볍기는 하지만...

 

해서 간단한 것은 그냥 낫이나 전정가위를 사용하는데...

이제는 그것도 힘에 부치네요.

 

충전식 예초기는 힘도 약하고 배터리가 오래가지 못하리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되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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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연세 드시고 그러면..
과학의 함을 빌리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지름신 아니..
지름길입니다.
숙제 몰아서 하는 것 동의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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