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로보드의 설움...
에효......
요 며칠 무쟈게~~ 머리가 아프네요..
사실 요며칠이 아니라 어쩌면 그누4가 나오면서부터 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누3 일때는 조금만 기다리면 그누4가 나온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이야기를 들었고...
그누 4가 나오면서 베타버젼으로 계속 업글이 되면서...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리다가..
이제 그누4로 오려니 z로보드로 구연되어있는 제 사이트에서 해놓은게 너무 많고...
암튼 고민이 보통 많은게 아니네요.. 에효...
모든걸 버리고 그냥 그누4로 오느냐..? 아님 그냥 z로보드로 그느냐..?
아니면 이걸 어케 연동이 된다면..? 연동을 시켜서 같이 운영을 하느냐..? (이렇게 된다면 정말 금상청화지만...) ㅋㅋ
아니면.. 그냥 그누4에 적용된 모든 기술을 z로보드로 옮길수 있는분을 찾아서 전부 구연을 시키느냐..?
근데 가장 좋은건 그누로 오는게 가장 좋은거 같구... 캬캬캬
별거 아닌데 고민이 많네요... 푸하하하~~~'
결론 // 그누가 최고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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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컨텐츠를 관리하는데에는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는 프로그램의 선택이 중요하죠..^^
다됐다고 해야.....
왜 곱슬최씨님은 왜 수명이 다됐다고 그러는건지.........
zb5 베타는 실패작이었고....정식버젼은 성공할지 의문입니다
제로보드는 2001~2003년이 제일 잘나갔다고 보면 돼죠 -_-;;
2003년에 제로님이 결혼해서.....
그 따님을 후계자로 생각중..
제로 + 야미님 결혼 ( 온라인 ) 2003.4월경
저 - 창업 2003.7.12 서버운영 ( 온오프 )
10.1 사업자등록
phpschool 유명하신 분 ㅈㅈㅎ님 + 그 외분 ( 온라인 )
( 맞는지 확실히 모름 )
2003. 8. 27일 it 노조 홈페이지 운영
2003년 11월 26일 it노조 설립
참고로 스틱스님이 건국대 주변에 잘 간다고 하던데
그 근처에서 1996-7년 오프라인 회사 다님.
이때 다니던 회사에서 귀찮을 정도로
"인터넷, 인터넷" 떠들어 댐.
웹디자인부터 시작함.
제로님의 실력이 이전보다 훨씬 뛰어나져서....... 스틱스님이라는 디자이너도 있고.....
zb5는 제로보드4보다 더 성공할꺼라고 봅니다.
만약에 zb5가 성공한다면 다른 보드들도 zb5를 따라가고 zb5의 위력은 쎄지겠지요......
난데없이 제로보드 보안부분과 스마티 템플릿 이야기를 한게 생각납니다.
zb5는 zb4 큐브리드 버전의 이전으로 시간을 더 두고 개발하실 수도 있을 것같기도 하고 ..
정식 버전이 나오면 태터처럼 많은 개발자 분들이 참여할 수도 있다지요.
조금만 더 늦게 나왔으면 합니다.
DB 연결파일도 따로 되있어서 사용자들이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zb5활성화를 촉진시키겠지요.
기존 알려진 DB 연결할려면 zb4 큐브리드 버전에 쓰인 adodb 를
따르지 않을까 합니다.
활용가치하고는 연관이 없는 이야기지요~
곱슬최씨님은 무슨말인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저 역시 zb4가 옛날 코드인것은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