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한지 40분 정도 되는군요.
화이자 접종하고 병원에 20분 정도 있다가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런 통증도 증상도 없습니다.
최대 1주일은 지켜 봐야 된다고 하는군요.
암튼 그 짧은 거리를 오가는데도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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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고생은요.
인생에서 가장 편하게 맞은 주사였습니다.^^
처음 예약할땐 후유증 없다는 "모더나"였는데...
엊그제 국민비서(예약후 문자메세지)로 받은 문자에서는
"화이자"로 변경되어 있더군요.(뉴스에 화이자로 바뀐다고 나오긴 했지만...)
암튼, 예약 잘 되서 꼭 접종 받으시길...
건강하시네요.
사실 심각한 당뇨환자입니다.
안 아프면 최고지요^^
편안하게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결승이나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