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상합니다.
이틀을 꼬박 새우도록 바쁜 와중인데도
이상하게 심심합니다.
이건 분명히 뭔가 잘못된건데
포토샾 열어놓고 눈이 아프도록 그리고 잘라 붙이고
손바닥에 물집이 잡히도록 움직이는데도
무쟈게 심심합니다.
음악을 틀어놓았는데 뭐라고 쏠랑거리는지..
얼른 자라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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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급하시더라도 잠시 눈을 붙여보는것도 좋습니다...^^
눈이 침침한것은 당연할테구... 귀가 멍멍하진 않으세요?
손바닥에 굳은살이 쉽게 안박히시는 체질이신가 보네요^^
주무시자에 저도 한표!!
몸은 움직이되 머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몸따로 마음따로...
그러다 비몽사몽에 안좋아지는데....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