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건강 챙기시길..
오늘 안과병원 갔다왔어요 원장님이 심한 다래끼라해서 약물로 빼내던지 아님 속 시윈하게 째서 빼내던지 둘중에 하나 선택 해라해서 뭣 모르고 째서 한다고 했는데 그과정이 너무 아파 죽는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마취 맞고나서 바로 고름 빼고 고름빼는게 쥐어짜내듯이 하니까 비명 지를수밖에~ 마지막에 주사 한대 항생제인가 뮌가 한대 맞아주더라구여 그러고 집 가려고 어떻게든 기어서 오긴 했는데 얼음찜질 바로했는데 이젠 좀 괜찮아지긴하는데 아주 스펙타클한 하루였네요
어쨌든 모두들 조심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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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위추 눌러드렸어요!!
부디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