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번 1335XXXX (논산군번)
총번 6335xxxx(M16)
군대생활한지가 40년가까이지났는데도 기억하고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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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전투가늠자 가로 12 세로 18까지 기억합니다.ㅋ
"기억하고 싶지 않은 XX년전 얘기를 다시 꺼내게 되네요"
근데 저는 기억이 안납니다. ^^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DP 추천합니다.
xx-7607xxx9
저도....
저는 총을 여러번 바꿔서 마지막 총번만 기억이 납니다.
공장에서 처음 나온 포장비닐도 아직 벗기지 않은 새 것이었습니다.
새로 받은 총과 고생한 것 생각하면 끔직합니다.
군번으로 보니 83년 1월 말~2월초 입대하신 것 같군요.^^
논산군번 1334**** 1월12일 입대....
내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시절을 국가에 헌납한 날...
기억하기 싫은 번호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군요.
논산 훈련이후, --> 부산 육군기술병과학교 졸업
--> 자대 배치때는 부하 2명을 데리고 감.
다음날 아침 줄빠다 동참.(같이 전입한 부하 2명은 열외.)
줄빠다....
1고참이 2고참에게 1대를 구타.
2고참은 3고참에게 2대를 구타...
이런식으로 해서, 마지막에는 대략 10여대 이상..
전 대전에서 통신교육6개월 받은후에 전산실로 처음배치받아 그날밤 발전실에집합당하여 난생처음 곡괭이자루로 빳다라는걸맞아봤는데~~~~~~긴장해서그런지.......맞을땐 아픈지도 모르겠더군요~~
그후 일병끝날무렵 사령관당번병으로~~~~상병말년까지..........개고생..
전 그기억때문에 전역할때까지.......거짓말같지만......후임들 집합은시켜얼차려는 주어봤는데...
구타는 해본적이 없답니다~~~~~~ㅋ
군번 기억 안 난다는 제 주변 사람의 공통점
방위.(단기사병)
6방(6개월 단기사병)
찔리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