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그런가요? 아직까지 총번과군번을 기억하고있네요~~ㅎ

군번 1335XXXX (논산군번)

총번 6335xxxx(M16)

군대생활한지가 40년가까이지났는데도 기억하고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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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훌륭하세요 ㅎㅎ dp보시길
꿈에서 전 자꾸입대를 하네요...
학번, 훈련병 번호, 군번은 생각나는데 총기번호까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전 40미리 똥포병출신이라 총번을 홀라당 까먹고 군번만 기억납니다 ㅋ
군번 총번 다 기억해요. 그걸 비번으로 쓰니까요.
전투가늠자 가로 12 세로 18까지 기억합니다.ㅋ
저도 군번만 기억나내요... ㅎ
저는 군번만.....ㅎㅎ
민망.. ㅋㅋㅋ 군번만 기억합니다.
저도 군번만 ㅎㅎㅎ 무전병 이라서
저는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10.432kg 총 무게만 기억나네요 ㅎㅎ
공지글 제목으로 대신합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XX년전 얘기를 다시 꺼내게 되네요"

근데 저는 기억이 안납니다. ^^
전역과 동시에 머리에서 지웠습니다.
군번과 주소까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DP 추천합니다.
@늘솔 저 그 웹드 다봤어요~ 그때가 저 입대할때 같은데.. 몇가진 과장된것도 있고 ㅋㅋㅋ 암튼 볼만 했어요
전 싹다 까먹었는데 ㅋㅋㅋㅋ 그걸 기억하시다니 대박~
939xxx
xx-7607xxx9

저도....
아 머지 군번은 생각 나는데 총번은 생각 안나네 ㅡㅡ;;;
전 기억이 가물 가물..
역시 군시절 얘기 올리면 댓글이 대박이네요.
저는 총을 여러번 바꿔서 마지막 총번만 기억이 납니다.
공장에서 처음 나온 포장비닐도 아직 벗기지 않은 새 것이었습니다.
새로 받은 총과 고생한 것 생각하면 끔직합니다.
@구다라
군번으로 보니 83년 1월 말~2월초 입대하신 것 같군요.^^

논산군번 1334**** 1월12일 입대....
내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시절을 국가에 헌납한 날...
기억하기 싫은 번호가 나도 모르게 나오는군요.


논산 훈련이후, --> 부산 육군기술병과학교 졸업
--> 자대 배치때는 부하 2명을 데리고 감.
다음날 아침 줄빠다 동참.(같이 전입한 부하 2명은 열외.)

줄빠다....
1고참이 2고참에게 1대를 구타.
2고참은 3고참에게 2대를 구타...
이런식으로 해서, 마지막에는 대략 10여대 이상..
@그레이 우와~~~정확하십니다.......ㅎㅎㅎ
전 대전에서 통신교육6개월 받은후에 전산실로 처음배치받아 그날밤 발전실에집합당하여 난생처음 곡괭이자루로 빳다라는걸맞아봤는데~~~~~~긴장해서그런지.......맞을땐 아픈지도 모르겠더군요~~
그후 일병끝날무렵 사령관당번병으로~~~~상병말년까지..........개고생..
전 그기억때문에 전역할때까지.......거짓말같지만......후임들 집합은시켜얼차려는 주어봤는데...
구타는 해본적이 없답니다~~~~~~ㅋ
팁>
군번 기억 안 난다는 제 주변 사람의 공통점

방위.(단기사병)
6방(6개월 단기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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