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1차접종을 했어요
원래 예약은 18일인데
휴가라고 핸드폰으로 놀다가 잔여백신 뜬걸 후딱...
(사연이 주저리 주저리 길어요)
통화량이 많아 어렵다는데 의외로 두세번만에 통화가 되었네요
백신을 예약했다가 취소했다가 다시 예약이 되어서 한 한시간 동안을
질병관리청에 전화했다가
접종병원에 전화했다가.. 우여곡절로 맞았어요 팔이 조금 뻐근하고 왜 식욕이 폭팔하는지..ㅋㅋㅋ
2차가 문제인데 회사 근처로 하려니 여기 전화하면 저기하라하고 저기하면 여기하라하고.. 보건소로 쫒아가야 하나 고민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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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차도 순조로이 접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