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오징어치킨

오징어게임을 등에 업고
깐부에서 내놓은 오징어치킨을 먹었읍니다.
맛있읍니다.
퇴근길 지하철을 한대 놓쳐
장인어른 따님이 미리 시켜놓은
오징어치킨이 좀 눅눅해지긴 했지만
(오징어 때문인 것도 같고...)
매장에서 갓 튀긴 버전으로 먹으면
꽤 맛있겠다 싶었읍니다.
단양 오성통닭처럼 후레이끼도 있습니다.
맥주안주로 딱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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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 기회에 장인어른 따님을 꼬셔서 사귀시는 건 어떨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