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깐부 오징어치킨

3068322245_1634302531.9013.jpg

 

오징어게임을 등에 업고

깐부에서 내놓은 오징어치킨을 먹었읍니다.

맛있읍니다.

퇴근길 지하철을 한대 놓쳐

장인어른 따님이 미리 시켜놓은

오징어치킨이 좀 눅눅해지긴 했지만

(오징어 때문인 것도 같고...)

매장에서 갓 튀긴 버전으로 먹으면

꽤 맛있겠다 싶었읍니다.

 

단양 오성통닭처럼 후레이끼도 있습니다.

맥주안주로 딱입니다. ㅎ

|

댓글 5개

미리 시켜 놓으셨군요...
이 기회에 장인어른 따님을 꼬셔서 사귀시는 건 어떨까요? ㅋ
@키스 가족끼리라 초큼 곤란하네요 ㅎㅎ
캬~ 건빠이!
@릴보이즈 꿀꺽꿀꺽
맛나겠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185
4년 전 조회 1,252
4년 전 조회 4,757
4년 전 조회 1,411
4년 전 조회 2,539
4년 전 조회 1,413
4년 전 조회 1,240
4년 전 조회 1,493
4년 전 조회 1,177
4년 전 조회 1,664
4년 전 조회 1,380
4년 전 조회 1,407
4년 전 조회 1,232
4년 전 조회 1,228
4년 전 조회 1,801
4년 전 조회 1,482
4년 전 조회 1,071
4년 전 조회 1,609
4년 전 조회 1,219
4년 전 조회 1,203
4년 전 조회 1,206
4년 전 조회 1,671
4년 전 조회 1,555
4년 전 조회 1,490
4년 전 조회 1,177
4년 전 조회 1,579
4년 전 조회 1,584
4년 전 조회 1,538
4년 전 조회 1,190
4년 전 조회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