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오징어 입

· 2021-10-17 (일) 23:01:33 · 1587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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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별미로 등극한 '오징어 입'

말린 것을 문방구에서 팔았어요.

최소 동전 단위가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5갠가 10갠가 살 수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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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으으... 크게 보니까 좀 무서워보입니다. ㅎ
2021-10-18 (월) 07:01:31
오징어눈깔이라고 불렀었죠. ^^
@유리사탕 그랬죠? 제목을 ‘오징어 눈’이라고 썼다가… 기억에 자신이 없어 ‘입’으로 고쳤었네요.
2021-10-18 (월) 11:09:37
오징어입 튀긴 거 맥주 안주로 정말 굿인데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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