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결에...

· 4년 전 · 1281 · 3

과거에 작성한 글들이 어떤게 있는지 궁금햇서 보고있었는데 너무나 민망한 글들이 많네요 ㅠㅠ

 

일부분 삭제하여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중입니다 ㅋ

 

완전 일기장 수준으로 글을 써놨었네요 제가.. ㅠㅠ

 

짧은 순간이고 오래된 글인데 식겁... 

좋은 하루 보내세요 회원님들~~

|

댓글 3개

저는 그런 게 한트럭입니다.
근데 괜찮아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무관심하답니다.
4년 전
@지운아빠 넵~ 그래도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ㅋ
디지털 장례 서비스가 나온 이유가 있지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442
4년 전 조회 1,600
4년 전 조회 1,104
4년 전 조회 1,719
4년 전 조회 1,162
4년 전 조회 1,345
4년 전 조회 1,092
4년 전 조회 1,588
4년 전 조회 1,238
4년 전 조회 1,521
4년 전 조회 1,099
4년 전 조회 2,508
4년 전 조회 1,223
4년 전 조회 1,690
4년 전 조회 1,282
4년 전 조회 1,381
4년 전 조회 1,422
4년 전 조회 1,197
4년 전 조회 951
4년 전 조회 1,856
4년 전 조회 1,252
4년 전 조회 1,649
4년 전 조회 1,918
4년 전 조회 1,885
4년 전 조회 1,406
4년 전 조회 1,155
4년 전 조회 2,521
4년 전 조회 1,116
4년 전 조회 1,563
4년 전 조회 1,55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