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어제 술퍼서요

· 2007-01-12 (금) 20:06:38 · 2032 · 1
퇴근시간에 맞추어 SIR사무실로 쳐들어가서 관리자님과 곱슬최씨님이랑...
 
새해들어 한잔 했습니다..
 
역시 좋은 사람들과 마시는 술은 보약같아요..
 
물론 아침에는 고생 좀 했지만....
 
때를 잘 맞춰서 다행히 늦게까지 했는데..
 
저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긴건 아닌지... 약간 걱정..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회사가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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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잘..하셨습니다. ㅋ 그런 시간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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