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퍼서요
퇴근시간에 맞추어 SIR사무실로 쳐들어가서 관리자님과 곱슬최씨님이랑...
새해들어 한잔 했습니다..
역시 좋은 사람들과 마시는 술은 보약같아요..
물론 아침에는 고생 좀 했지만....
때를 잘 맞춰서 다행히 늦게까지 했는데..
저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긴건 아닌지... 약간 걱정..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회사가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