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다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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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가 썸을 탄다

나는 속이 탄다

오늘도 배가 아파 거의 구르듯 내려옴 ㅠㅠ

아무래도 신라면 볶음면?을 아침 7시에,

계란후라이, 비엔나소시지랑 먹은 탓이겠죠?

게시판 물 흐려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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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조으다
@해피정 쾌변 조으다로 찰떡같이 알아듣겠습니다 ㅋ
@쪼각조각 두줄의 내용에서 짧은 시를 보는 좋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해피정 마음이 따뜻하신 분 ㅠㅠ
야전삽을 하나 가져가시지요.
@fm25 숨을만한 장소가 마땅찮더라구요ㅠㅠ
라퓨타 가 생각나는 짤이네요
@백수1995 천공의성 라퓨타… 최애 만화(?)중 하나입니다 :-)
하늘과 바다가 썸을 탄다
@빅클린코드 하늘과 바다가 섬을 탄다에서 약간의 유희를 노려봤는데… 썸만 타다 끝날 것 같군요 ㅎ
글에 라임이 살아있군요.
[http://sir.kr/data/editor/2111/5cf003e2aaf9f12fe59aadcf5c3efdbe_1637743457_4731.jpg]
@지운아빠 센스가 정말 넘치시군요~~
@아이스웨덴™ 뭐든 넘치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쪼각조각 이렇게 센스가 넘치시는 분인데... 리자님 글귀엔 미움이 담아있는 듯 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실까요? ㅋㅋㅋ
@아이스웨덴™ 그게… 그러니까… 뭐든 넘친다니까요… ㅎㅎㅎ
@지운아빠 지퍼 고장나서 들고가는건가요?
너무 멋진 사진인데요 빛이 비오듯 쏟아져 내리네요 ^^
@예뜨락 요즘 이상하리만치 미세먼지 없는 날이 계속되네요 그런 날은 빛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미세먼지 언급하면 담날 갑자기 나쁨이 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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