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글] 이해
어떤 일을 진행함에 있어 완벽하게 이해를 하고 일을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하다보니 이해를 하는 편인가요?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니 이해가 안가는 일을 많이도 해본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이해하고 했었다면 나자신이 지금보다 더 성장을 했을텐데
어떻게 하다보니 운좋게 지금까지 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이해가 가도록 진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해가 안가면 내년을 맞이 할 수 없을테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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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예전에는 굵은 종아리 자랑하시고? 그랬던 기억이... ㅠㅠ
일 진행 전에 이해하는 것은 그 일을 먼저 경험했기 때문이고,
일 진행 중에 이해하는 것은 그 일을 경험하는 중이고,
이쪽이든 저쪽이든 리자님은 경험하기 전보다는 성장하셨을 것이고,
그래서 지금처럼 운이 좋았다는 겸손의 미더덕을 보여주실 수 있는 것이고...
마지막 이해(Understanding)와 이해(This year)로 부장님 농담을 던져 주셨던 것이고... ㅠㅠ
이해하지못하면 잠도잘못자는 성격이라.....자다가도 그부분이 이해되지않으면 벌떡일어나는편이라~~~~~그래서 맨날 개고생하지만........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그냥 던지고, 아니면 알아서 하라는 식이니, 때려치우고 싶습니다.(돈은 개똥으로 주고...)
그래서 일 오는데로 그냥 때려박고 확인해달라고 하고 그냥 끝냅니다.
만약 다하라고 한다면, 내 사업도 아닌데 굳이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다고 말할거 같습니다.
이미 말한적도 있고요. ㅋㅋㅋ.
그냥 일오면 그누보드 때려박고, 혼자 ui만들면서 놀거나, 졸거나, 산책갔다가 옵니다.
요즘 평소 때 격앙이 되서... 돌겠네요...
이직할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
아니면 못해서 돈을 안주나???
더 못하고 안해야겠다.
(하긴 일도 없지만... 월급도 적어서 노의욕...)
작업하면서 이해를 하는 편입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도서관 가서 관련 서적을 훑어 보아야 직성이 풀립니다.
이해를 못 해도 몸으로 부딪치면 터득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병행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