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과가 심히 어려웠습니다.
하루종일 눈과 씨름 해야 했고
장비에 문제가 생겨서 고치느라 시간 낭비하고 눈에 미끄러져서 엉덩방아도 찍고 하루가 참 고단 했었네요.....ㅠㅠ
마지막으로 퇴근길에 스패니쉬 마켓에 타코를 사러 갔었는데
주차장에 앞의 차를 박고 기절해 있는 차량을 발견하고 911 에 신고 했는데 심정지로 인해서 사망하는 사고 현장에 있었네요.....ㅠㅠ
우리가 도착전에 앞차의 운전자가 신고를 한것 같은데....
우리도 도착후에 911에 전화해서 금방 경찰이 와서 창문을 부수고 문을열어 심페소생술을 했는데 늦은것 같네요.
씁쓸한 심경으로 집에 왔는데 맘이 짠하고 그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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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멀리서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ㅠㅠ ...
푹~쉬시고 맘추스르시길...........
누구인지는 모르나.....명복을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