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포인트는 포경에 써야 제맛?

· 4년 전 · 1253 · 2

처음 포인트경매에 참여한 거 같네요.

어떻게 구간입찰 범위를 잡는 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습니다.

하다보면 눈치가 늘까요?

 

포인트 소진했으니 다시 출석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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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예전에 각 입찰자별 총 입찰 포인트를 볼 수 있었을 때는 대략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깜깜이라…;;;
그래도 입찰자가 적을 때와 많을 때는 작전을 좀 달리 해야 할 것 같아요.

이러면서 저는 물량공세를… ㅎㅎ
포인트 탕진하면서 배우는 것이 경매의 법칙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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