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꼰대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그러고 있다는걸 느끼면서
소스라치게 놀랐네요 ?
스스로 꼰대화 되어가고 있는 자기자신을
알아차릴 때는 언제인가요?
저는...
1. 꼰대가 아니라고, 강변할 때
2. 다 해본거니까 그냥 시키는대로 하면 어떨까의 뉘앙스로 말하고 있을 때
오늘 두 가지 모두를 그만 시연해버리고선
차에 앉아 후회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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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꼰대근성은 아담 때부터 인류 멸망 때까지 존속될 거에요.
거부할 수 없는 유전적 대물림의 영역입니다.
반성하고 계시니까요.
나도 꼰대인가?
이미 꼰대에 도착하셨습니당~~~~~~~~~~ㅋ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동료가 아니라 상하관계로 보게 되기도...
그러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