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꼰대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그러고 있다는걸 느끼면서

소스라치게 놀랐네요 ? 

 

스스로 꼰대화 되어가고 있는 자기자신을

알아차릴 때는 언제인가요?

저는...

1. 꼰대가 아니라고, 강변할 때

2. 다 해본거니까 그냥 시키는대로 하면 어떨까의 뉘앙스로 말하고 있을 때

 

오늘 두 가지 모두를 그만 시연해버리고선

차에 앉아 후회중입니다. ? 

|

댓글 16개

글쎄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데헷-☆
@지운아빠 SIR 연말시상식서 대종상 받으실 듯요~!! 연기 정말 잘하세요~!! ㅋㅋ
왜냐면 전 항상 꼰대기 때문이죠. 잇힝-★
@지운아빠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ㅋㅋㅋㅋㅋ 잇힝~~
@지운아빠 리자님은… 어떤 편이신가요? ?
@쪼각조각 ㄲ... 여기까지만 힛-♧
아주 오래된 수천년 전 메소포타미아의 설형 쐐기문자에도 요즘 자주 사용하는 말이 기록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쯔쯔 요즘 젊은 것들은..."
꼰대근성은 아담 때부터 인류 멸망 때까지 존속될 거에요.
거부할 수 없는 유전적 대물림의 영역입니다.
@비타주리 반박할 논리가 없네요 ? 모계유전자처럼 없어지지 않고 이어지나봅니다
초등학생들도 똑같습니다. 동생한테 나 니 나이땐 안그랬다... ㅋㅋㅋ 매일 겪고 있습니다.
@아이스웨덴™ 초1 대화중에 우리 유치원때 하는 것을 들은 적 있어요 ?
그걸 알아챘다는 건 꼰대 전 단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반성하고 계시니까요.
나도 꼰대인가?
@또또애비 전 단계로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추가할게요 ?
@지운아빠 님은 꼰대가 되어가고계신게아니고~~~
이미 꼰대에 도착하셨습니당~~~~~~~~~~ㅋ
@구다라 ? ?
나이에 따를 수도 있지만, 지위에 따라 꼰대로 보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동료가 아니라 상하관계로 보게 되기도...
그러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마루밑다락방 맞습니다 항상 경계하고 그러지 않으려 노력하되, 본질이 호도되는 것도 유심히 살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245
4년 전 조회 1,173
4년 전 조회 2,026
4년 전 조회 1,477
4년 전 조회 1,487
4년 전 조회 1,534
4년 전 조회 1,746
4년 전 조회 1,800
4년 전 조회 1,953
4년 전 조회 2,004
4년 전 조회 1,427
4년 전 조회 1,557
4년 전 조회 1,296
4년 전 조회 1,151
4년 전 조회 1,829
4년 전 조회 1,588
4년 전 조회 1,441
4년 전 조회 1,258
4년 전 조회 1,166
4년 전 조회 1,319
4년 전 조회 1,369
4년 전 조회 2,898
4년 전 조회 1,569
4년 전 조회 3,273
4년 전 조회 2,183
4년 전 조회 2,083
4년 전 조회 1,429
4년 전 조회 1,109
4년 전 조회 1,467
4년 전 조회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