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넓고 크진 않더라구요.
저 속을 누비고 다닐 때는 한 없이 넓고 멀어서 내 딛는 걸음마다 한숨이었지만
조금만 올라 내려다보면 장난감처럼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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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토리 갬성에 젖어봅니다. ㅋㅋㅋ
난 ㄱㅏ끔 콧물을 흘린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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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수리 헬기장도 생각보단 그렇게 넓고 크진 않더라구요.
제 ***(자체검열)도 생각보단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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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정자에 뭔가 반짝이는거 보이시죠? 그 정수리가 바로 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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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부산 옆동네라는 댓글이 보여서 카카오맵과 사진과 비교해서 찾아냈어요.
질문!
왜? 덕화옹부터 시작해서 탈모가 오면 공을 차는 겁니까?
나름 보기 좋더라구요. 깨끗하고 시원하게 보이고 저도 가끔 따라 합니다.....^^
아직 머리카락이 밀으실때는 되지 않으셨는데요.
직원들에게 무언의 압박 차원에서 그렇게 하시나요??
흠...
[http://sir.kr/data/editor/2112/6b84c6e6b09a545869f7b048ec109bcd_1640178222_6312.jpg]
@리자 님이나.
@지운아빠 님도 해당되지 않나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휴..조각님..
아파치님도 계신데, 자꾸 놀리시면
제가 혼납니다.
어떻게 처신해서 벌써 어르신 되었냐고..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