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금연..
온몸이 흡연을 원하지만..
현재 무지 참고 있습니다..
꼭 처절한 전투현장같은 느낌..
손이 저려오고.. 괜히 식은땀이 나고.. 속은 미식미식 거리고..
순간순간 "내가 왜 금연을 시작했지?" 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흡연의 욕구가 사라지는날 ..
전 자랑스럽게 얘기하겠습니다..
"나의 의지는 약하지 않았다고......"
현재 무지 참고 있습니다..
꼭 처절한 전투현장같은 느낌..
손이 저려오고.. 괜히 식은땀이 나고.. 속은 미식미식 거리고..
순간순간 "내가 왜 금연을 시작했지?" 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흡연의 욕구가 사라지는날 ..
전 자랑스럽게 얘기하겠습니다..
"나의 의지는 약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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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과연 그날이 올지는??
아자아자! 화이팅
꼭 성공하겠습니다..^^
연진아빠님 한달만 성공하시면 바로 제가 뒤쫓아서...emoticon_032 잘라버리겠습니다...
이왕 끊으실려면
한의원에 가셔서 이침을 병행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계속 고생 하세요.^^
제가 예전에 담배 끊었을때 했던 방법인데요... (그땐 6개월이나 끊었는데.. emoticon_008)
갑자기 담배가 피우고 싶을때... 크게 쉼호흡을 하세요. 꼭 한숨쉬듯이... 아주 크게요.
그럼 약간이지만 도움이 된답니다.
꼭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