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 몇 번 태워줬더니
좀비떼들처럼 조카들이 덮쳐들어
이제 그만 떠나고 싶네요 ㅠㅠ
연휴 끝나면 산중 깊은 곳 절간에라도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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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 또한 지나간다고 합니다.
ㅋㅋ
전 어린 조카들이 없어서 다행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