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죽겠네요

목마 몇 번 태워줬더니

좀비떼들처럼 조카들이 덮쳐들어

이제 그만 떠나고 싶네요 ㅠㅠ

연휴 끝나면 산중 깊은 곳 절간에라도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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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ㅎㅎㅎ
이 또한 지나간다고 합니다.
ㅋㅋ
@해피아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네요 ㅠㅠ
저도 몇십년만에 첫 설이라서, 아직 적응이...
@마젠토 아휴 적응하시려면 시일이 좀 걸리지 않으실까 싶네요
함드셨겠네요…ㅠㅠ
전 어린 조카들이 없어서 다행이네요…ㅎㅎ
@亞波治 힘이 달리는 그런 느낌이네요
사람이 말이 되셨으니 변신의 후유증입니다.
@비타주리 ㅎㅎㅎ 말이 나와서 말이지 정말 말문이 막히네요 ㅋ
울 조카들은 이제 군대 제대해서 의젓하기까지 한데 용돈의 단위가 틀려져서 그게 또 힘들더라고요. 그때 지나면 지갑이 얇아집니다.
@묵공 그 때쯤 되면 산에 들어가서 안 나오려구요 ㅎㅎㅎㅎㅎ 아니 무슨 이런 애기들도 오만원씩 세뱃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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