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그러고보니 어제가 발렌타인데이였네요~~ㅎㅎㅎ

· 2022-02-15 (화) 09:16:08 · 1580 · 19

책상위에 뭔가했더니........마님이 출근하면서 놓고갔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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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제 아들녀석 생일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엄청 뜯겼습니다. 그것도 캐쉬로다가.....ㅋㅋ
@亞波治 님 출혈이 크셨겠네요~~......ㅋㅋㅋ
@구다라 옆에 없었으니 망정이지 주머니 절단 날뻔 했습니다......ㅎㅎ
@亞波治

헐..캐쉬로..
저는 포인트만 뜯겨도 가슴아픈데..ㅋ
@해피아이 아들이니까 아깝진 않더라구요.....으으~
담달이 제생일이니 투자죠......ㅎㅎ
2022-02-15 (화) 09:32:07
울 마눌님도 어제 사 왔더라구요.
구다라님 맛나게 드세요.
@비타주리 님도 맛있게드세요~~~~~~
인생 헛살았네요... 암것도 없었다는... ㅠㅜ
@7580 마음속으로......드렸겠지요~~ㅋ
어제 저녁에 아내랑 마트 갔는데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라고 땅콩 샀습니다.

마트에도 발엔타인데이 상품도 문구도 보질 못 했어요.

보름 부럼이나 깨시죠.
@늘솔 아~~~~~~정월대보름..........깡통돌리고 싶네요~갑자기........ㅎㅎㅎ
@구다라 아, 그런 추억이 저도 있습니다. 그립네요.
달콤하게 사시네요^^
@nanati 님도 언능.......제짝찾으셔야할텐데~~~~
살다보니.....나이먹으면 부부밖에없답니다~
2022-02-15 (화) 10:37:54
제가 만약 이런 사진 올리면 자작입니다. 미리... 말씀 드리고요...
부러움을 넘어서 구다리님께서 사모님께 어떻게 하시길래... ㅠㅠ
낭만이 있으시네요.
@묵공 사는게 그런거죠~~뭐.....ㅋ
저는 화이트데이에 그냥 넘어가려고 이런거 절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주머니에 초코렛 하나 찔러주네요. 올해도 망했어요~ ㅠ
@리자 그초코렛이 ~~ 어떠케되돌아올지......아마도 많이기대하고계실듯~~~~~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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