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녀오는 길에

 

명지 오션시티 해안산책로에서 바라본 대마등 일대(AIR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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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동물 거시기 하는 것만 찍다가 바다도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요즘은 일이 바빠져 틈날 때마다 미리 계획세워서 취미도 즐겨야 하네요.

코로나 십만시대, 안 걸리면 친구없다... 는... 웃픈 현실에서 모두 살아남길(?) 바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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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히야~ 가슴이 탁 트이네요~
@크론이 실제보면 뭔가 뻥 뚫리는 느낌이 듭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멋진 사진입니다
@피앙새 감사합니다. 풍광이 좋아서 쬐끔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가슴이~가슴이~ 웅장해집니다.
@묵공 뭔가 야한 댓 달았다가... 자기검열을 하게 되네요. ㅋ
@쪼각조각 그럼 다리로 바꾸겠습니다.

다리가~다리가~ 웅장해집니다.
@묵공 저는 그쪽 다리는 좀 부실해서…ㅠㅠ
부산... 제가 한 때는 암남동에 살았습니다.
@비타주리 암남동이 어딜까 찾아보니 송도해수욕장이군요!
제가 그동안 올린 사진..
모두 내렸습니다.
멋지네요^^
@해피아이 제주도는 그 자체가 사진이죠. 멋진 곳에 사시는 어르신이라 부럽습니다. 언젠가 꼭 한 번 한라산 오를 때, 제일 어렵고 사람 안 다니는 코스 하나 추천해주세요.
탁 트인 바다 보니까 시원하네요.
역시 부산은 해안가와 바다가 잘 어울리는 곳이 많아요.
쥑이지요. ^^
@또또애비 바닷가 도시의 매력이죠. 특히 부산은 동쪽이 동해안에 면해있어, 탁 트인 바다도 함께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잘찍으셨네요~~
사진보니 속이다 시원해집니다~~
@구다라 속이 조금이라도 시원해지셨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지난 일욜 자전거로 라이딩 했던 곳이네요. ^^
@몰라무서워 산책 많이 다니시더군요. :-) 피해 드릴까 싶어 길 안쪽 작은 숲에서 촬영했습니다. :-)
오옷~ 멋지네요!!!!!
@亞波治 아파치님이 훠어얼씬 멋지십니다!
눈이 시원~해 졌습니다. ^^
@민트다이어리 요즘 노안이라 힘든데 민트다이어리님만이라도 시원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쪼각조각 저도 노안이 와 돋보기가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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