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오랜만(?)에 빼꼼~~~

· 2007-01-18 (목) 23:15:30 · 2392 · 6
하이! 헬로우~~~~
 
 
 
2일인가 3일만에 접속이네요~~ 후후후~~
약간의 아픔과 약간의 피곤과 대량의 잠에 쪄들어서....
오질못했네용~
 
 
 
저 보고 싶었던분....
암~ 다들 보고 싶었겠죠?!
 
아니라고 발뺌해봤자~~~ 다 표나요!! 코옷호호호호~~
못보셨다고 우시진 않으셨는지요?!
 
에효~
이놈의 몸뚱아리는 잠밖에 몰라잉~~
|

댓글 6개

벌써 봄이 왔나요?
동면이 너무 짧은것 아닌가요.ㅎㅎㅎ
2007-01-18 (목) 23:43:58
안보고 싶었슴.......ㅠ.ㅠ

근데 누구세요....?......킁~~!
난 치에님이 보고 싶었어용^^
킁 ...
속설에 미인은 잠꾸러기 라고 그러니까..
잠 많이 주무시면 미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그건 아니죠..네~~

if( 미인은 잠꾸러기 <> 잠꾸러기는 미인) {
print "즉, 치에님은 미인이 아니다...");
}

암튼...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07-01-19 (금) 09:42:51
if (수면시간 < '8') {
echo "팬더 공주";
}
else if (수면시간 >= '8') {
echo "미인";
} else {
echo "칠공주";
}
오늘의 수면시간 48시간!!
고로.. 미인?!!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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