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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먼저 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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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점심을 하려고 갔다가 찍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옷이나 정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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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실개천에 핀 봄꽃이로군요.
@빅클린코드 저기에 오리도 다니고 그렇습니다.
여긴 다 졌어요 ㅠㅠ
낼 모레면 곧 여름 될 기세
@쪼각조각 미래에서 오셨군요.
@묵공 매화아닌가요? 매화는 다 졌더라구요
@쪼각조각 글고 보니 벚꽃이 저렇게 낮게 피지는 않을…. 매화 맞나봅다.ㅎㅎㅎ
개나리는 이제 나왔구요~!
진주 뉴그랜드호텔 예약할까합니다~
@묵공 님 계신곳하고 가깝나요?
@구다라 진주는 정촌쪽 "카이"가 시설이 좋습니다. 남강을 끼고 있는 호텔들 중 진주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동방호텔인데 이 호텔도 객실은 장급모텔 수준이라 비추드려요. 카이 이곳이 모텔인데 호텔보다 살짝 낮은 가격이고 시설은 괜찮은 호텔고 무튼 제일 좋아요.

조각님과는 40분? 50분? 거리 정도?
오... 저는 노란개나리가 반갑네요.
저희 동네는 자연이 아직 겨울을 놓아주지 못했나 봅니다.
@뒷집돌쇠 어휴…서울은 여기보다 늘 2~3도 정도가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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