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프로그램은 컴파일이 없으니 정말 편하네요.
php, 자바스크립 입문한지 이제 세달째 됩니다.
어리둥절 한 부분도 많았지만 if, loop, switch, 배열.. 프로그램의 기본 개념은 다 비슷해서 그럭저럭 진행이 됩니다.
무엇 보다 컴파일이 없는게 이렇게 편한 건지 이번에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냥 수정하고 바로 다시 보면 되는 게 왜 이리 신기한지..ㅎ
윈도우 프로그램은 작업시간의 거의 1/3 이었던 것 같습니다.
글자하나, 쉼표하나 틀려도 재 컴파일을 해야 하니 나중에 덩치가 커지면 컴파일 돌려 놓고 커피 타러 갔는데,
웹 작업할 때는 담배 필 시간도 없네요.ㅎ
두번째 좋은 점은 모르는 것은 구글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거,
단점은 너무 많이 나와서 그중 좋은거 고르는게 힘듭니다.
왜 최근 나오는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인터프리터 방식인지 이제야 이해가 되됩니다.
처음엔 컴파일 방식은 좋은거, 인터프리터는 학습용으로나 쓰는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처음 부터 웹으로 시작한 분들은 컴파일 없는게 이렇게 편하고 좋은건지 아마 모르실 듯..ㅎ
스마프폰앱은 어떤가요?
거기도 컴파일 없나요? 거기도 궁금해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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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습관이 들어서인지 이젠 겁대가리를 상실한 것 같다는.ㅋ
나 만 모르는 줄 알았다는...ㅎ
앱은 바이너리라 컴파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