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들어차서 윗면만 보다가 저도 이제서 보고 올립니다. 문이 살짝 더 녹이슨 채로 따로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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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하다못해 고철로 처분해도 값 좀 나가겠는데요?
달달한 호박엿 땡기네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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