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518
그누가 이렇게 발전할 줄 그누가 알았을까요
체계적으로 탄탄하게 한걸음 두걸음
그런 결과로 나타난 결실
파생가족도 많이 늘었고 늘고 있음을 보며
경제활성화 애국이 그누같은 것임을
되새깁니다.
고물가시대를 지나야 하는데
서로서로 도와서 힘내시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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