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에 거주할 곳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곳인데 지인의 별장인지 거주지인지 모를 곳이 있어 가끔 쉬다가 옵니다. 도심 가깝고 낮에는 계곡 근처 카페에서 차도 한잔 하고 출출하다 싶으면 바로 그 근처에서 보양식도 먹고, 소박함이 결코 상대적으로 작거나 미완성이란 의미는 아닐거란 생각이 들게 하는 빼어나지 않지만 그렇다고 어디에 견주어도 빠지지 않는 경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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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여름에 난리납니다.
근처 계곡이라고는 거의 유일한 곳이라…
저번주에도 강아지랑 다녀왔네요 ㅋㅋ
역쉬 가지신 분.. 부럽습니다.
가진게 돈이요..남는게 시간이신..
@묵공 어르신..
존경합니다.
PS : 가끔 육지 나가면, 곡차(?) 사 주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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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같이놀던 소꼽친구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자주 ~
내려가고 싶지만 먹고살게 있을까란 생각과
내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대도시에 있어야 하는 생각이 왔다갔다합니다 아직 젊은데 미래보단 당장 현실이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빚이 없다면 당장 가고싶습니다 시골로 ㅎ
현재 장모님은 여기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밭도 운영하시는데 많이 힘들어 보이구요
걱정이 드는것이 너무 많습니다. 임야+그린벨트+대전차 방어벽+ 길건너 북한산 방향 개발호재 문제때문에 경관이 훼손될 상황이고
임야를 용도변경할때와 건물올리는데 돈이 많이 드는 상황이라서 팔고 아파트 구매가 좋을지 임야를개발해서 주택 까지 올려서 살아보는게 이득인지에 대한 저울질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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