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모처럼 나에게 희망을 주는 뉴스...

· 2007-01-23 (화) 16:03:52 · 2674 · 9
많이 양심 아퍼하고 갈등이 심했었는데...
 
겨우 16가지고 ...26 차이도 있는데...더 도둑넘도 있다는 사실에...
 
콱~자신감으로 밀어 붙여봐ㅏㅏ
 
러브하우스 사업의 번창을 빌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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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자아자 !! ㅡㅡㅋ
응원에 감사 드립니다~ㅋ
2007-01-23 (화) 17:14:21
잠자기전 풋샵 100개 윗몸일으키기 100개 쪼그려뛰기 100개~~ 아자아자~~^^
우선 맘부터 스트레칭을 좀 더 진솔하고 젊게 한 다음에 하드 트레이닝 하께요~
2007-01-23 (화) 18:59:54
16년 젊게 사셔야 합니다. 그게 그녀( 그녀 맞죠? -_-;;;; )에게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네요.
몸도.. 16년 젊으셔야.. -_-;;;
감사합니다,,,무리하다 설마 16년 일찍 갈지도 모르지요~
2007-01-23 (화) 19:42:20
왜람된 말씀이지만 2세를 빨리 보시는게....
연후아빠님,,,이제는 내 인생 즐기며 살랍니다.
아들 하나 너무 맘 고생하고 키워서 이제 애 하나 더 키우라면 차라리 코로 밭을 갈겠습니다.
아들 중학교때 급식이 안되던 서울 사대부중을 다녔는데
밤 마다 반찬 걱정 3년을...ㅠㅠ
정말 남자가 할일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고생 하셨던 우리 어머님께 와이프에게 진심으로 잘해야합니다.
2007-01-23 (화) 21:16:13
코로 밭을 가는 신공은 서경석만 가능하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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