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이 지나쳐서 현장 들린김에 찍어봤습니다. 애들이 쪽수가 좀 있어 안전하다 생각하는지 좀 껄렁대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 나 토낀데 그래서 뭐? 하는 그런 느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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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맨위 토끼는 이거 닮았네요.
@묵공 어르신을 닮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