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 나의 민희...


민희는 나에게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을 이야기해주었지.


민희가 바라보던 그 하늘.


이제 그만 너를 떠나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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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요즘은 드론으로 다 한다네요.ㅋ
구름위를 거닐면 좋으련만…
그러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우중캠핑"에선 드론샷을 보지 못한듯 합니다
안되는거구나... 비 오느날 비행기나 헬기는 날아도 드론은 무리구나...
집안에 우환이 자꾸 겹쳐서요
삼제라는데 시작부터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