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본의아니게 예능 촬영장면을 찍었네요..ㅎㅎ

지난번글에 언급했던 사진이

https://sir.kr/cm_free/1632191

TV조선의 "동원아 여행가자, 해녀체험편"

촬영이었네요...

제가 맨날 다니는 바당에서 찍었네요.

ㅎㅎ

3743828341_1656625666.65.jpg

 

 

https://m.search.daum.net/search?q=%EB%8F%99%EC%9B%90%EC%95%84%20%EC%97%AC%ED%96%89%EA%B0%80%EC%9E%90%20%ED%95%B4%EB%85%80%EC%B2%B4%ED%97%98&w=tot&nil_mtopsearch=reckwd&DA=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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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바다가고 싶어요
정동원이 .. 돈벌이 고마하고.. 학교가서 공부해야제...
와, 우리들의 블루스 보면서 제주 더 가고 싶다 했는데…
어르신 댁 헛간이라도 허락해 주시면 지금 뗏목이라도 띄울수 있습니다.
@늘솔

아휴..어르신...
아파트라서 헛간이 없습니다. ㅠㅠ
오시면 막걸리는 대접으로다가 드리겠습니다.
^^
너무 어려서 유명해지면 또래의 세대들과 공유하는 접촉점이 부족해서 나중에 우울증이나 정신적인 질환을 겪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의 삶이란게 그 당시 나이대에서 경험해 보아야 할 것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그런 단점이 있지요.
바다는 풍덩 빠지고 싶네요.^^
@비타주리 되게 좋은 말씀이십니다
@웃는하루
어렸을 때 꼭 유명세를 타지 않더라도 또래들과 같이 호흡하지 못하면 그건 인생의 핸디캡이라고 봐요.
응원 말씀 감사합니다.
바당 좋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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