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아니게 예능 촬영장면을 찍었네요..ㅎㅎ
지난번글에 언급했던 사진이
https://sir.kr/cm_free/1632191
TV조선의 "동원아 여행가자, 해녀체험편"
촬영이었네요...
제가 맨날 다니는 바당에서 찍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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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르신 댁 헛간이라도 허락해 주시면 지금 뗏목이라도 띄울수 있습니다.
아휴..어르신...
아파트라서 헛간이 없습니다. ㅠㅠ
오시면 막걸리는 대접으로다가 드리겠습니다.
사람의 삶이란게 그 당시 나이대에서 경험해 보아야 할 것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그런 단점이 있지요.
바다는 풍덩 빠지고 싶네요.^^
어렸을 때 꼭 유명세를 타지 않더라도 또래들과 같이 호흡하지 못하면 그건 인생의 핸디캡이라고 봐요.
응원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