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아 자전거를 타고 약 두어 시간 달리고 와서 샤워를 했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네. 그냥 좋다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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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술 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기초대사량이 1,650입니다.
엄청나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