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2주째 부산에 내려와 있습니다.

이래 저래 이윰빌더 관련하여 작업할 일들이 있어서 부산 사무실에 내려온지 벌써 2주째입니다.

가족들과 떨어진 생활이 익숙치 않아 집으로 올라가고픈 마음이 간절하네요.

 

목표로 세운 두가지 일중 하나는 어제 마무리 해서 컨텐츠몰에 업로드해 놓았구요.

물론 추가적인 작업들이 더 있을테지만요..

 

나머지 하나도 공정상 대략 50%정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건 뭐 나와의 싸움입니다.

태풍도 올라온다고 하니 계획했던 일들 집중해서 열심히 작업하고 올라가야겠어요. 

 

p.s.

어제 포인트경매로 위로 받아볼까 했는데... 

낙찰은 하나도 안되고...

그래도 @묵공 님 덕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8개

부산이면 바다 보면서 여유도 좀 즐기시면 더욱 좋겠네요 ㅋ
@쪼각조각 해운대와 광안리 그리고 영도 자갈마당, 자갈치시장, 용두산공원, 국제시장 등등 가보았는데요.
부산은 참 가볼만 한 곳이 많긴 하네요. 업무시간 외에는 짬을 내어 맛집투어도 하고 있긴 해요.
예전에는 전철이 1호선밖에 없더니 지금은 왠만한데는 전철로 모두 이동이 가능하더군요.
참 많이 좋아졌어요.
부산좋져! 근데 운전하기엔 좀 ..복잡하고 쉽지않더라구요!
@RevDev 네.. KTX타고 내려와서 직접 운전할 일은 없었지만 조금 복잡하더라구요.
그래도 서울만 하겠어요? ^^
동래나 서면 쪽도 와보세요 좋은 곳 많아요 ~
@더루차 오호.. 서면에서 밤에 술도 마시고 했는데요. 서면이신가 봐요.
사무실 위치가 국제금융센터역이라서 가깝거든요.
다음 포인트 경매로 위로받으시고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묵공 다음 포인트경매를 위해 열심히 포인트를 모아야 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588
3년 전 조회 1,200
3년 전 조회 1,227
3년 전 조회 1,179
3년 전 조회 1,384
3년 전 조회 1,538
3년 전 조회 1,422
3년 전 조회 1,213
3년 전 조회 1,440
3년 전 조회 1,237
3년 전 조회 1,327
3년 전 조회 1,328
3년 전 조회 1,714
3년 전 조회 1,311
3년 전 조회 1,277
3년 전 조회 1,403
3년 전 조회 1,320
3년 전 조회 2,064
3년 전 조회 2,044
3년 전 조회 1,314
3년 전 조회 1,771
3년 전 조회 1,695
3년 전 조회 1,514
3년 전 조회 1,255
3년 전 조회 1,437
3년 전 조회 2,074
3년 전 조회 1,690
3년 전 조회 1,346
3년 전 조회 1,308
3년 전 조회 1,51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