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있으션던 분들은 아실것입니다...
그때 저는 욱하는게 너무 자주 있을때다보니 그때는 아주 심각하게 되버렸었죠...
지금은 욱하는 성질 때문인지 기억이 점점 없어집니다
치매 증상처럼 가끔 내가 누군지도 모를때가 요즘은 허다하네요...
정말 그 일을 생각하면 불안합니다...
제가 어리고 철없다보니 여러 죄 지은게 너무 많네요...
그 일 후에는 너무 죄책감에 빠져 내 자신을 숨기고 싶었는데 오히려 더 욕 먹고
또한 카피라이트와 관련된 일이 생겨버려 홈페이지 자체를 그만둔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6개월정도 된듯 합니다
다시 개인홈페이지 만들려고 하다보니 여러 일이 너무 자꾸 생각나
불안불안합니다...
용서될수 없는 일이라고 압니다...
그 옛날 행복했던 때와...
아꽈님과 모든 분들 보고싶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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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요즘도 라면최가님하구 오리뭐시기님하고 여직 그러고 계시지만
보는 사정을 뻔히 아는 분들에게는 므흣하게 바라보는 해프닝...
지금 보니 페이지 384~388에 증거가 확실히 남아도네요
특히 제가 그때 너무 민감할때(중간고사) 여러 일이 생기다 보니 그 일 후에는 제가 잘못한걸 깨달았죠...
정말 1년이 되가네요...
또한 그렇게 안좋게 된 이유가 저였네요... 아꽈님 닉네임에 ㅇ을 붙이다가 점점...
그 이후로 그누님들은 저를 안좋게 보는듯 합니다 ㅠㅠ (외롭습니다...)
또한 그때 악용됬던 낚시글도 있었네요...
더더욱 화를 일으킨건 제가 스킨을 삭제한 이후네요
* 아 이제 기억납니다... 그때 자유게시판에 글들이 농담식으로 올려진건데, 그때 제가 너무 민감하게 하다가 일이 커진거네요... 정말 아꽈님 찾아뵈서 큰 절을 드리며 죄송하다고 하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