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기 싫어서 한자 그쩍임다.

오늘도 날은 어김없이 밝아왔고...날은 찌는듯한 여름날의 전형이군요...
그래도 사무실안에 그옛날 럭키금성이라는 마크가 진하게 새겨진 80년대초 구형 에어컨을 시끄럽고 요란한 수리를 들으며(그래도 이덕에 여름 시원하게 나고 있슴다) ㅎㅎㅎ
열심히 오늘도 작업하려 하는데 왜이렇게 마우스에 손이 안가는지...
놀고만 싶고 일은 하기 싫고...정말 곤욕스럽습니다.
일도 잘 안잡히고...
오늘도 어김없이 그누에서 맘을 묻고 갑니다.
여러분들 더운 여름 지치지마시고 수고 많이 하세용 ^^*
초미가 인사드립니당.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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