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티파니에서 아침을

· 2022-09-25 (일) 08:06:49 · 1399 · 6

오드리 햅번 주연 영화죠. TV에서 해주는 옛날 영화가 재미 있네요.  1929년생인데,  일찍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네요.

 

우연히 아래 글귀를 보고 올려봅니다.

 

3556183104_1664060789.8311.jpg

 

https://brunch.co.kr/@visiondodream/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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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2-09-25 (일) 08:34:45
문리버… 여기까지 하고나면 그 뒤는 허밍이 국룰이죠. ㅋㅋㅋ
?
좋은 글귀입니다.
@쪼각조각 그 시대의 상황도 느껴보고, 주변도 살펴보고 합니다.
저와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망말만 하는데, 옛날 사람들은 참 좋은 말씀들을 많이 남기고 가셨어요. 과학기술의 발전과는 다른건가봐요.
@크론이 기술 발전이 꼭 좋은 것 아닌 것 같습니다
2022-09-25 (일) 12:39:28
좋은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가 나는 법.
그 향기를 느끼지 못하는 시절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우리가 너무 빨리 변했고 그 덕분에 모든 걸 누리고 있으니...ㅜㅜ
반면 그 좋은 향기를 모른체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코끝만 자극하는 유명 향수만 엄청나게 뿌려대니
지나가는 주변 사람은 살 수가 없지요.
그 옛시절 그 냄새가 그립습니다.
@또또애비 옛날을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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