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 주연 영화죠. TV에서 해주는 옛날 영화가 재미 있네요. 1929년생인데, 일찍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네요.
우연히 아래 글귀를 보고 올려봅니다.
https://brunch.co.kr/@visiondodream/93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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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귀입니다.
그 향기를 느끼지 못하는 시절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우리가 너무 빨리 변했고 그 덕분에 모든 걸 누리고 있으니...ㅜㅜ
반면 그 좋은 향기를 모른체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코끝만 자극하는 유명 향수만 엄청나게 뿌려대니
지나가는 주변 사람은 살 수가 없지요.
그 옛시절 그 냄새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