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쉬빌 테네시에 들러…
다운타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컨트리음약 박물관에 다녀 왔습니다. 여긴 꼭 가야하는 곳이라는 정보가 있어 길게 늘어선 대기줄에 몸을 맡기고 기여코 관람을 하였습니다...^^
https://www.countrymusichalloffame.org/plan-your-visit/museum-map
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매우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뮤지엄을 가고 싶었는데 4시간 떨어져 있는 멤피스 태네시 라고하길래 다음을 기약 했습니다...^^;;
이젠 미시간으로 돌아 갈 시간이라 안떨어지는 발길을 돌려 출발 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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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참 멋진 삶입니다. ^^
나중에 버스(?)로 여행 다닐땐 천천히 다니며 여유롭게 여행해 보겠습니다. 갈곳이 참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