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미국에서의 거짓말은 NFL 1순위 픽도 바꾸네요.
무슨 내용이냐 하면..
영화 드래프트 데이를 보고 있습니다. (케빈코스트너, 제니퍼 가너)
보 캘러한(일등 쿼터백)인데. 클리블랜드 단장으로 나오는 케빈코스트너가 시애틀과 딜을 해서
1번픽으로 보를 뽑을 예정이었는데..
보 캘러한의 21세 생일에 동료가 한명도 안온것 하고, (케빈 코스트너가 마지막으로 전화로 체크하죠. 이때도..)
작전북을 주면서 마지막장에 100불짜리를 끼어서 보냈는데, 대부분 안읽고, 돈이야기를 하자 당황하면서 안 봤다고 했는데
보 캘러한은 끝까지 발뺌을.....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보세요.)
미국은 이렇게 거짓말이 참 심각한 이슈입니다.
한국은 너무 거짓말이 심한 것 같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니...
https://www.youtube.com/watch?v=5UptXCh5F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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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사람사는 세상이면 마국이든 영국이든 한국이든 거짓말의 총량은 비슷할거라 보고요,
다만 차이라면 걸러낼 망의 차이가 아닐까 해요.
말씀과 같은 맥락에서 우리나라는, 권력 쥔 자의 거짓말 ?에 대한 무게와 책임이 가벼운 것은 사실이죠.
음주운전 한번 걸린 친구는 올때마다 3-4시간 잡혀있고..
자동차 빨간불 위반하면 거의 500불..
선의의 피해자도 생길 수 있겠지만, 벌금 및 죄의 댓가가 크면, 안하게 되겠죠.
거짓말에 대한 벌이 꼭 내려져야 합니다.(현실은 거짓말한 사람이 더 성공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