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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겠다

· 2022-11-11 (금) 14:07:59 · 2033 · 9

살아야겠다.

 

모질게 피어나는 

꽃 한송이를 보며 생각했다.

살아야겠다.

저 꽃처럼 살아야 겠다.

 

--- 

강원석님의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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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현실이 힘들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답답해도 살아야겠다!!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철용 모든 이에게 어려운 시기는 맞는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온다는 말에 지극히 공감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살고싶다 ㅠㅠ
@은둔한량 넵.. 함께 살아가자구요. 화이팅!~~
아자아자~~
2022-11-12 (토) 04:15:36
제 현실인것 같아 감정이입이 되는 글귀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찬아빠 한때 후니아빠라는 닉네임을 사용했었는데 아는 형님도 후니아빠라서 양보했었답니다.
아빠라는 가장이라는 어깨의 무게감은 누구에게나 비슷한 듯 싶습니다.
저 또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살아있으면 좋은 날도 오겠죠. 감사합니다.
@하늘뚱 살아 있는 지금도 좋은 날이시길 빌어 봅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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