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야겠다
살아야겠다.
모질게 피어나는
꽃 한송이를 보며 생각했다.
살아야겠다.
저 꽃처럼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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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석님의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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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온다는 말에 지극히 공감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아자아자~~
감사합니다.
아빠라는 가장이라는 어깨의 무게감은 누구에게나 비슷한 듯 싶습니다.
저 또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