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좋아하는 마음이 어긋나 가는듯 합니다..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 ㅎㅎ
어려서부터 컴퓨터만 만지다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차라는 존재에 빠지고
성인되서 슬슬 돈좀 모여서 20살에 바로 첫차를 사고 매년 이차 저차 바꿔가며
정처없이 떠돌다가 드디어 가장 마음에 드는 차를 발견해서 애지중지 하며 하나하나 직접 꾸며놨더니...


화물차가 모든것을 빼앗아가 버렸어요....차선변경 하시다가 저를 못보시고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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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모쪼록 수리가 잘되어지길 바랍니다
제차도 1톤 봉고가 들이받아.. 불행히도 전손처리 되었는데..
몇백 들인 카오디오를 보상할 수 없다해서
민사소송까지 했는데...
변호사 비용만 날리고.. 보상은 1도 못받음..
판사가 지 맘대로 판결을 하는지..
보상받은 건도 있고
보상을 안해준건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