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팩토리

아이맥 도전!!

처음으로 아이맥 써봤는데 아주 좋아요!!! 큰맘 먹고 질렀어요... 맥북으로 계속 할까 아님 아이맥 도전 해볼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아이맥으로 개발 할 생각에 잘 샀다고 생각들고~~ 일체형이니까 본체 없어도 되고 사운드 빵빵하고 차안에서 블투 틀어놓은 기분이랄까~~ 아무튼 인텔에서 arm 바껴서 속시원합니다~ 버벅인거 없고 왠만한건 다 작동 되네요~~

|

댓글 11개

ARM 이죠..
@마젠토 아!! ㅋㅋ 정신없이 쓰다보니 헷갈렸네요 ^^
@해피정 ㅋㅋㅋㅋㅋ 실제로 가지고 댕겨요? 저렇게 가지고 댕기면 무거울텐데...
@리오닥터 애플은 감성입니다 ㅋㅋㅋ
무거움도 감성으로 똮~ 정신승리~
@해피정 한번은 부득이 파견근무 나갈 일이 있어서 정말 들고 간 일이 있었네요.
나올 때 두고 가면 안되겠냐고.. ㅎㅎ
이 사진 보니 그때의 아픈 추억이 떠오르는 군요. ^^
@NPIO 아.픈.추.억.... 뺏기셨군요....
@해피정 개발 소스 지우고... 결국에는 가지고 나왔습니다.
빼앗기면 절대 안되죠. ^^
들고 다녔던 추억이 아픔이였답니다.
부럽습니다ㅜㅜ
언젠가는 질러서 사용하겠죠.ㅎㅎㅎ
방사진이라도..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758
3년 전 조회 1,281
3년 전 조회 1,835
3년 전 조회 1,752
3년 전 조회 2,062
3년 전 조회 1,343
3년 전 조회 1,293
3년 전 조회 1,481
3년 전 조회 1,593
3년 전 조회 1,972
3년 전 조회 1,474
3년 전 조회 1,546
3년 전 조회 2,215
3년 전 조회 1,462
3년 전 조회 1,830
3년 전 조회 2,361
3년 전 조회 1,694
3년 전 조회 1,502
3년 전 조회 1,592
3년 전 조회 1,296
3년 전 조회 1,300
3년 전 조회 1,461
3년 전 조회 1,407
3년 전 조회 1,688
3년 전 조회 1,273
3년 전 조회 1,809
3년 전 조회 1,455
3년 전 조회 1,447
3년 전 조회 1,767
3년 전 조회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