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닷가를 걷는데
바람이 세지도 않은데,
파도는 세차게 치네요.
덩달아서 작은 돌맹이 소리가..
사르르르...
두루루루....
정말 귀가 호강인데
여기에 소리를 올릴수없어
제 마음에만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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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정말 소리도 들리는거 같습니다. 눈 호강, 귀 호강을 T.T
천공의성 라퓨타의 지하 동굴속 돌들의 공명 소리가 생각이 나네요.
"바위들이 소란을 피우는 건 산 위에 라퓨타가 있기 때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