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마음에 만 담았습니다

· 2022-11-26 (토) 14:04:12 · 1602 · 8

오늘은 바닷가를 걷는데

바람이 세지도 않은데,

파도는 세차게 치네요.

덩달아서 작은 돌맹이 소리가..

사르르르...

두루루루....

정말 귀가 호강인데

여기에 소리를 올릴수없어 

제 마음에만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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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22-11-26 (토) 14:05:35
카메라가~!!! 사진이 정말 생동감 넘치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소리도 들리는거 같습니다. 눈 호강, 귀 호강을 T.T
바다 조오오오타!!
밑에 사진에 가죽 장지갑 떨어진 줄 알았네여 ㅋ
참 표현이 멋지십니다.
천공의성 라퓨타의 지하 동굴속 돌들의 공명 소리가 생각이 나네요.
"바위들이 소란을 피우는 건 산 위에 라퓨타가 있기 때문이란다"
귓강에 들리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8 (월) 10:34:21
몽돌구르는 소리는 정말 예술이죠.......
'멋' Goo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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