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자게에 글을 많이 쓰려고 노력하는데요...
며칠 전부터, 일부러 자게에 글을 많이 쓰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런데 아무 거나 마구 써댈 수도 없고, 한계가 있네요.
위 링크는 그누보드 자게의 "10년 전 오늘"이라는 메뉴예요.
이거 보다 보니, 하루에 120여 개씩 글이 올라오던 때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요즘은 하루에 10개 겨우 올라오는 날이 점점 많아지니까
SIR이 자꾸 기울어져 가는 거 같아서 마음도 찡해오고...
여러분 힘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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