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자게에 글을 많이 쓰려고 노력하는데요...

며칠 전부터, 일부러 자게에 글을 많이 쓰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런데 아무 거나 마구 써댈 수도 없고, 한계가 있네요.

 

https://sir.kr/cm_free_10y

 

위 링크는 그누보드 자게의 "10년 전 오늘"이라는 메뉴예요.

이거 보다 보니, 하루에 120여 개씩 글이 올라오던 때가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요즘은 하루에 10개 겨우 올라오는 날이 점점 많아지니까

SIR이 자꾸 기울어져 가는 거 같아서 마음도 찡해오고...

 

여러분 힘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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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자유게시판에 글은 안 쓰고 댓글달려고 노력합니다. 묻어 가는거죠^
그누보드나 영카트 이용자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가 광고랑 자기네 문서만 노출하고, 스크롤한 문서를 꼭꼭 숨겨놓으니 좀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있던 사이트탭과 웹문서탭을 없애버리고, 검색하면 광고도배랑 블로그 카페만 뜨네요..
자주 글 못 남겨서 죄송합니다. @@
그저 눈팅만... ㅎㅎ;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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