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눈,비 맞으며 일하고 퇴근 했더니 문앞에 박스가 있길래 뭐지 했습니다.

 

마젠토님께서 메일로 NPIO님께서 쓰신 멋진 글과 함께 김을 동봉해서 보내 주셨네요.

 

두분께 감사드리며 잊지않고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1237299083_1671149337.1576.jpg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마젠토님은 미국에 잘 도착 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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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셨네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크론이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 기분이 많이 좋습니다....^^
사람 간의 정은 어느 곳이나 훈훈하네요.
@비타주리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너무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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