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에 기성용은 초대 받지 못했군
구자철은 와서 손흥민 안아주는거 보고
후배들한테 평판이 좋구나 생각 했어요.
반면 기성용은 소송 사건 이후 자취를 감춘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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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https://www.dispatch.co.kr/2178207
피해자가 가해자라는 새로운 주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