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간병을 위해 병원에서 병원밖을 못 나가는 신세

|

댓글 4개

오랜동안 간병하는 분들을 위해 화이팅
힘 내시길..
저도 작년에 혼자서 병원이 있었어요, 나가면 다시 못 들어온다구해서, 빨리 아프신 분이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아버님이 심장 시술 하셔서 지금 병 간호중... 나가지도 못하고.. 갇혀 있는 신세.. ^^
어여 쾌차하시길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606
3년 전 조회 2,048
3년 전 조회 1,952
3년 전 조회 1,394
3년 전 조회 1,533
3년 전 조회 1,382
3년 전 조회 2,110
3년 전 조회 1,523
3년 전 조회 1,359
3년 전 조회 1,294
3년 전 조회 3,912
3년 전 조회 1,573
3년 전 조회 2,081
3년 전 조회 1,458
3년 전 조회 1,717
3년 전 조회 2,253
3년 전 조회 1,922
3년 전 조회 3,575
3년 전 조회 1,799
3년 전 조회 2,068
3년 전 조회 1,821
3년 전 조회 2,312
3년 전 조회 1,936
3년 전 조회 1,360
3년 전 조회 1,502
3년 전 조회 1,580
3년 전 조회 1,171
3년 전 조회 1,328
3년 전 조회 1,936
3년 전 조회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