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에서 시작된 뜨거운 불길은
차갑게 얼어버린 손을 데우기에 충분했나 봅니다.
떠오르는 순간 순간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찾았더군요.
온 가족이 함께 이른 새벽 눈을 비비고 일어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리서 인사드려요.
냑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6개
그런데 항상 저 배 형태의 숙박시설이 눈에 거슬리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