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그리워 질 것 같습니다.
동해는 웅장하여 경외감이 일고
남해는 섬세하여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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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 사진을 보자마자 송창식의 '철 지난 바닷가'가 생각이 났습니다.
철 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옛 일을 생각하며 혼자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