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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그리워 질 것 같습니다.

동해는 웅장하여 경외감이 일고

남해는 섬세하여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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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멋진풍경감사합니다.
겨울 바다 풍경을 덕분에 집에서 따뜻하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남해 어디인가요? 여름에 가보고 싶네요.ㅎㅎㅎ;
@하늘뚱 여수시 화양면 이목리 주변 해안길입니다. ^^
멋집니다
멋지네요.
멋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자마자 송창식의 '철 지난 바닷가'가 생각이 났습니다.
철 지난 바닷가를 혼자 걷는다..
옛 일을 생각하며 혼자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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