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그루

이미 만들었지만, 공개 안하고 있을만한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

유튜버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번역하여, 해당 국가의 언어로 말해주는것..(목소리의 톤이나 억양은 실제와 거의 유사)

 

구글 번역의 품질이 점점 높아지고 있었지만, 최근의 번역품질(예를 들어 중국어 번역품질) 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용자의 목소리를 3분정도만 트레이닝 시키면,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대사가 인공지능인지 실제사람인지 구분하기 어려울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져있습니다. 

기술을 실용화 못하는건 아시겠지만, 법적인 문제죠.

 

chatGPT의 번역 품질을 보시면, 구글이 그동안 십수년간의 번역보다 더 자연스럽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은 네트웍이 가능함으로, 다른 인공지능이 학습한걸 그대로 이전하는것도 쉬운 일중에 하나일겁니다.

 

100대를 학습시키고, 그중에서 성능이 더 좋은 인공지능을 합성하고, 다시 100대를 복제하여 학습시키고,,

 

인류는 20-30년에 걸쳐 유전적 조합이 가능한 자손을 생성할수 있는데, 인공지능은 그냥 하루(지금은 오래걸림)면 가능한 세상이 된것입니다.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세상이 빠르면 내년이고, 늦어도 2년뒤입니다.

(인공지능을 탑제한 로봇의 등장시기입니다. - 탑제가 아니라 중앙서버의 api 연동이겠지만)

 

다시 처음 얘기를 하자면,, 구글은 못만드는게 아니라, 공개를 못하는것이라 봅니다.

죽은 사람의 평소 목소리와 행동패턴, 살아있을때의 기록을 학습시켜서,,, 그사람의 목소리로 실제 대화가 가능한 세상입니다.

대단해 보이지만, 끔직할수도 있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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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놀랍습니다. 며칠사이에 접한것들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d-id.com 보면 이미 가능한것도 같습니다. 한두달사이에 세상이 바뀐건지 ,세상이 바뀌고 있었는데 둔해서 나만모른것인지....
이전에 이미 해당 분야로 목소리 복원한 프로그램이 있었죠

취지는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인듯 보여요 정규로 편성은 안된 것 같습니다.

Ai 음악 프로젝트라고 해서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목소리로 듣는 프로그램인데

저는 특히 거북이 음악듣고 눈물 훔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편으론 좋은것 같기는 하나 언급하신데로 무서운 부분도 분명 있는것 같습니다
@미니님a 이런 기술과, 현재 유튜브 컨텐츠와 라이브 컨텐츠가 연동되는거죠.

영화도 자막을 다는게 아니라, 아예 목소리 톤을 넣어서 한국말을 하는것처럼 더빙할수 있죠.

기술은 있지만, 법적 이슈때문에 더 이상 아웃풋이 안나오는거라 보면 됩니다.
AI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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