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도...

 

 

역쉬.. 그렇지요..

 

 

 

 

|

댓글 9개

멀쩡해보이는 기독교 교회 목사들도 그러는데 신천지라고 뭐...
@jihan6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밝혀지는 데까지 시간이 꽤 걸리네요.ㅋ
어떻게 저런 사람들을 믿고 신앙생활들을 하는지 당해보지 않은 저로서는 범죄 성립 자체가 이해가가지않네요.
@묵공
대부분의 종교인 들은 사람이 아니라 신을 믿기에 참을 수 있다는 말을 하곤 합니다.
"내 신앙만 지키면 된다"는 이상한 논리에 휘둘려 그냥 지내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교주를 신이라 믿는다면, 그 곳을 떠날 생각을 못하는...

종교가 왜 필요한건지.... 쩝~~
종교는 사기치기 위해 필요한겁니다.
@틀불
과학이 없을 때, 종교는 자연현상등에 대한 나름의 답변이었겠지요.
그리고 어느 시대를 넘어서는 정치적 행위였고,
지금은 종교 자체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신이 있다면 악마같은 것들이 벌받지 않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전광훈도 하느님한테 까불지 말라잖아요 ㅋㅋㅋ
미췬…
@flexu 대부분의 종교에서 신과 악마는 거의 동급입니다.^^
기독교 계열에서 악마는 신을 배신한 천사라고 주장합니다.
(유일신이라고 하려니... ㅋ)

전지전능한 신이니까 천사가 배신할 것을 알았겠지요.
그럼에도 천사를 만들고 방치..
인간이 선악과를 먹고 타락할 것을 알고서도,
인간을 만들고, 선악과를 에덴의 중앙에 배치...
논리적으로 신의 의도가 불분명 하니, 인간의 자유의지 운운...
전지한 신 앞에서 자유의지가 의미가 있을지..ㅋ

암튼 모든 종교 집회에서 헌금을 요구 하는 것으로 볼때,
전능한 신이 "돈"은 못 만드는가 봅니다.^^
@그레이 저도 그레이님 의견에ㅡ동의해요.
어차피 악마도 버림받은 천사였으니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1,526
2년 전 조회 1,997
2년 전 조회 1,778
2년 전 조회 1,629
2년 전 조회 2,673
2년 전 조회 1,883
2년 전 조회 1,778
2년 전 조회 7,673
2년 전 조회 1,726
2년 전 조회 2,003
2년 전 조회 2,373
2년 전 조회 2,292
2년 전 조회 2,181
2년 전 조회 1,834
2년 전 조회 1,992
2년 전 조회 2,341
2년 전 조회 2,477
2년 전 조회 1,962
2년 전 조회 2,075
2년 전 조회 2,417
2년 전 조회 2,334
2년 전 조회 1,758
2년 전 조회 2,267
2년 전 조회 1,583
2년 전 조회 1,876
2년 전 조회 2,022
2년 전 조회 2,285
2년 전 조회 2,203
2년 전 조회 2,236
2년 전 조회 2,056